“모든 중고등학교에 기독동아리가 세워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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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고등학교에 기독동아리가 세워지는 그날까지”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5.04.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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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사운동-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MOU 체결
좋은교사운동과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이 지난 1일 학교 내 합법적이고 건전한 기독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좋은교사운동과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이 지난 1일 학교 내 합법적이고 건전한 기독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기독교사들과 기독동아리 단체가 뭉쳤다.

(사)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한성준, 현승호)과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최새롬 목사)는 지난 1일 서울 관악구 좋은교사운동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양 기관은 학교 내 합법적이고 건전한 기독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기독동아리 개설 시 교사와의 매칭 △교사에 대한 기독동아리 교육 △양 기관의 사역 경험 공유 및 상호협력 강화 등에서 협력한다. 특히 기독교사와 기독학생, 학교와 가정을 잇는 가교역할에 집중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는 “두 단체는 이미 기독교사와 기독학생을 잇는 링크 사역을 통해 150여곳의 중고등학교에 기독동아리를 개척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사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새롬 목사는 “학교에 있는 기독교사들의 도움으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이 사역할 수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도 기독교사들의 헌신으로 예배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달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1만1천개 중고등학교마다 예배가 세워질 수 있도록 좋은교사운동과 함께 기도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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