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학원은 교직원예배를 학원 선교의 심장으로 보고있다. 심장이 생기있게 고동치면 온 몸이 건강하여 활기를 얻듯이 예배가 살면 직원들에게 활력이 넘치고 학생들을 바르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백석학원 설립자인 장종현목사와 인성훈련원장 우희영목사 등이 하나님의 섭리와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 21세기의 비전 등을 내용으로 설교를 전했다. 설립자 장종현목사는 이번 설교집 발간과 관련, “말씀 강론의 내용은 매우 큰 보화이기 때문에 감추어 두거나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해 두어야할 좋은 이유가 있다는 존 칼빈의 말처럼 학교 역사에 좋은 사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석춘추는 사료적 가치를 위해 대표기도와 학교 행사 등을 함께 수록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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